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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남백사장 조회 1회 작성일 2021-04-14 20:20: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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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의일상 (Vlog)/minimal life/스마트폰 화면 TV로 보는법3가지 /낡은 니트,낡은 스웨트로 따뜻한 쿠션만드는 쉬운방법/

안녕하세요~
모두들 김장철이라 바쁘지 않으신지요??
그 전에는 관심조차도 없었는데 유튜브를 시작하고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미러링해서
보는걸 이제야 실행을 하게 되었는데
왜 진작하지 않았나 싶게 편하네요~

혹시나 아직까지 TV로 스마트 화면 연결을 안 하신 분들은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방법이 있었는데 전 HDMI방법으로 접근했는데 화질도 좋고
만족스럽네요~

저 처럼 늦깍이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낡아서 버리기 직전의 니트로 쿠션을 만들어 보세요~
시각적인 효과도 무시 못하는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단추달린 쉐타의경우는 그 단추부분을 지퍼나 입구부분으로
처리하시면 더 예뻐고 손바늘로도 가능하니 재미삼아 해보시길 권해봅니다~

오타가 있네요~재봉을 제봉으로 찍었습니다

#미러링 #니트쿠션 #HDMI #일상 #미니멀 #소품만들기 #미니멀라이프 #정리정돈

‘깜짝 실적’ 삼성·‘12년만 최고치’ LG…“스마트폰·가전 덕” / KBS 2021.04.07.

[앵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회복세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른바 '보복소비'로 생활가전과 TV 판매가 역대급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김지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이 9조 원을 넘어서는 '깜짝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3분기에 버금가는 65조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반도체 수익이 기대에 못미쳤지만 스마트폰과 프리미엄 TV, 가전 등이 시장에서 선전했기 때문입니다.

업계에서는 3월에서 1월로 출시를 앞당긴 갤럭시 S21 등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로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 TV 등 가전 부문도 코로나19에 따른 이른바 '집콕' 수요로 지난해 말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TV와 생활가전 등 소비자 가전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이 1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다만, 반도체의 영업이익은 3조 5천 억 정도로 예상돼 지난해 1분기의 4조 천200억 원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LG전자도 시장의 전망치를 크게 웃돌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매출 18조 8천억 원, 영업이익 1조 5천억 원으로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입니다.

특히 오는 7월 말 사업 철수를 결정한 휴대전화 부문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생활가전과 TV가 역대급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생활가전의 분기 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매출 6조 원, 영업이익은 8천억 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형 에어컨 등의 판매호조가 상승세를 이끈데다 프리미엄 TV 등의 판매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글로벌 경기회복세와 보복소비가 맞물리면서 생활가전과 TV 등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연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영상편집:김근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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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폰, 26년 마침표"…돈까지 얹어 준다는데 지금 사도 될까?/ 플러스픽 / 한국경제TV뉴스

#한국경제TV뉴스 #LG전자 #스마트폰

앵커
[플러스 PICK]. 시간입니다.
이지효 기자, 첫 번째 키워드는 '잘 가 (가지마)'네요.

기자
네. 겉으로는 '잘 가'라고 하면서 속으로 '가지마'라고 붙잡는 노래가 있는데 이 노래와 딱 맞는 상황이 생겼습니다.LG전자가 앞서 모바일 사업을 종료하기로 하면서 남은 LG전자 스마트폰 사용자들 얘기입니다.

앵커
그러게요. LG전자 스마트폰 이용하던 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 궁금합니다.

기자
그렇죠. 사후서비스, 그러니까 AS를 받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당장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LG전자는 국가별 기준과 법령에 따라 AS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실시한다는 입장인데,국내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르면 스마트폰 품질 보증 기간은 2년, 부품 보유 기간은 4년입니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필요한 인력은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2년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되면 기기 고장이 없더라도 장기간 사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앵커
보증기간 동안은 약속한 대로 지원을 하겠다는 건데,철수를 하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요즘 보급형 스마트폰이 많이 나오니까 이참에 바꾸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기자
네. 그런데 오히려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느는데,싼 값에 LG전자 스마트폰을 사려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는 겁니다.당장 스마트폰 재고를 가진 이동통신사와 유통망이 재고떨이에 나서면서 가격이 크게 낮아졌다는 점이 이유로 꼽힙니다.지난해 9월 출시된 'LG윙'은 공시지원금이 50~60만원으로 대폭 인상되면서 40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2019년 출시된 'LG V50씽큐' 역시 공시지원금이 60만~73만에 달해 실제 기기 가격은 0원으로 팔리는 경우가 많고요.'벨벳'과 'Q92' 등 모델을 사면 현금을 얹어주는 '차비폰'으로도 많이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재고떨이 제품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는 건데 나중에 펜택 핸드폰처럼 골동품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업계 입장에서는 기존 LG 고객들을 누가 데려가느냐가 또 중요한 승부처겠죠?

기자
네. LG전자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를 밑돌지만 국내에서는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점유율이 10%에 달합니다.LG전자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 기반인 만큼 애플보다는 삼성전자의 수혜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삼성전자도 이에 맞춰 최근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에 LG 스마트폰 일부를 포함하면서 공략에 나섰습니다.다만 중국 업체들도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한국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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