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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한성기업 골프회원권도 받아…영장 재청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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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TV 작성일16-11-27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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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한성기업 골프회원권도 받아…영장 재청구 방침\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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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고교 동창 임우근 회장의 한성기업으로부터 추가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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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강 전 행장은 이명박 정부 초대 기획재정부 장관에 오른 2008년 한성기업 측으로부터 수도권 소재 골프장 회원권을 받아 10여년간 사용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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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검찰은 강 전 행장이 한성기업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뇌물성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된 바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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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강 전 행장에 대해 추가 뇌물죄를 적용해 조만간 구속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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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r
(끝)http://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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